‘위키드: 포 굿’ 공식 캐릭터 포스터 공개

© Universal Pictures

국내 11월 19일 개봉을 앞둔 <위키드: 포 굿>의 공식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이번 작품은 <위키드>의 후속편으로, 전편의 이야기를 이어받아 더욱 깊어진 캐릭터 서사와 스펙터클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 ‘엘파바’는 신시아 에리보가, ‘글린다’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연기하며, ‘피예로’ 역은 조나단 베일리, ‘마담 모리블’은 양자경, ‘마법사’는 제프 골드블룸이 맡았다. ‘보크’와 ‘네사로즈’는 각각 에단 슬레이터와 마리사 보데가 연기하며, 신규 캐릭터 ‘겁쟁이 사자’는 콜먼 도밍고가 맡았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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