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 러닝타임 ‘아바타: 불과 재’ 3시간 15분 확정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러닝타임이 3시간 15분(195분)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전편 ‘아바타: 물의 길’의 러닝타임인 3시간 12분(192분)을 소폭 상회하는 것으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다시 한번 압도적인 스케일과 정교한 서사를 완벽히 구현해냈음을 예고한다. 2009년 ‘아바타’ 1편은 2시간 42분(162분)이었다.

이번 작품은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로, 제이크 설리(샘 워싱턴)와 네이티리(조 샐다나)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이 죽은 후 슬픔에 빠진 가족 앞에 바랑(우나 채플린)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바타: 불과 재’는 12월 17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역대 최장 러닝타임 '아바타: 불과 재' 3시간 15분 확정
© 20th Century Stu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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