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공식 예고편 공개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공식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초대형 혜성 충돌을 피해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랜드’ 벙커로 향하는 가족의 사투를 그린 재난 영화 ‘그린랜드’의 후속편이다. 

이번 속편에서는 벙커에서 살아남은 존과 그의 가족이 새로운 삶을 찾아 얼어붙은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위험한 여정을 펼친다.

가족의 생존을 책임지는 가장 ‘존 개러티’ 역은 배우 제라드 버틀러가, 아내 ‘알리슨’ 역은 배우 모레나 바카린이 맡아 전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북미 기준 2026년 1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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