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 12월 개봉 확정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가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는 미지의 배낭에서 나온 종이에 코를 찔려 흑화한 맹구와, 그를 되돌려 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의 뜨거운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서 맹구의 반짝이는 콧물과 함께 “잘 있어, 짱구야.”라는 카피가 등장해, 맹구가 짱구와 친구들을 떠나게 될지, 흑화한 맹구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극장판은 인도를 배경으로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일 예정으로,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사상 최초의 댄스 엔터테인먼트 무비로 주목받고 있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B급 음식 서바이벌’의 감독인 하시모토 마사카즈가 다시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시모토 마사카즈 감독은 “이 영화의 제작을 위해 각본가와 미술 스태프들과 함께 인도로 로케이션을 다녀왔습니다. 엄청 매운 카레와 작열하는 태양도 체험했어요. 노래하고, 춤추고, 울고, 먹고, 헤매고, 곤경을 겪으며…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그러나 기존 이상의 ‘짱구다운’ 엔터테인먼트가 넘치는 영화를 선보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초화려! 작열하는 떡잎마을 댄서즈’는 일본 개봉 당시 공개 4일 만에 51만 관객을 돌파하고, 흥행 수입 6억 3,000만 엔(한화 약 58억 원)을 기록하며,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중 일본 오프닝 스코어(관객 동원 수 기준) 1위를 차지했다.

©臼井儀人/双葉社・シンエイ・テレビ朝日・AD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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